IT 플랫폼
TRADEFORCE — B2B 무역 매칭 플랫폼
디지털 수출입 플랫폼 TRADEFORCE
트레이드포스는 단순히 정보를 보여주는 사이트가 아니라, '오프라인 무역의 복잡성을 디지털로 해결'하는 플랫폼입니다. 전문가 매칭 시스템: 산업재 분야의 해외 영업 전문가와 수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기업을 매칭하여, 해외 시장 진출의 첫 단추를 꿰어줍니다. (수출입 전문가 유형 분석 시스템 특허 기반)
글로벌 소싱 창구: 국내 기업이 구하기 어려운 해외 산업 설비나 부품을 브릿지오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찾아내고, 소싱부터 통관, 물류까지 일괄 처리합니다. B2B 거래의 효율화: 수요자가 필요한 장비를 등록하면, 공급자와 자동 매칭하고 브릿지오버가 거래 진행을 지원하여 오프라인 무역 거래의 발굴 및 매칭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입니다.
거래 방식 — 4단계
TRADEFORCE 플랫폼
브릿지오버가 우선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분야는 대한민국 제조업 중에서도 글로벌 수출 혹은 소싱이 필요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이다. 많은 기업 중에서도 자체적으로 글로벌 수출과 소싱 전문성을 확보하지 않은 중소기업에 분명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하지만 자사의 영역은 중소기업에 한정되지는 않는다. 얼마 전 국내 주요 유통 플랫폼에서 의뢰를 받아 멋진 성과를 올렸다. 이는 자사가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의 힘이 얼마나 넓고 깊은지를 분명히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왜 TRADEFORCE인가?
자사의 솔루션은 대한민국 제조업의 노후화 문제와 퇴직자의 경제적 빈곤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특히, 은퇴와 함께 사라지는 전문가들의 소중한 역량과 지식을 보존하고 다시 활용하는 거대한 용광로이다. 이전까지 사회에서 제조업의 노후화에 대해 바라보는 시각은 산업의 트렌드가 변화함에 따라 당연히 진행되는 수순이었다. 그리고 나날이 증가하는 퇴직자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했다. 기존의 관점으로 퇴직자는 사회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대상이지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주체는 아니었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기업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어야 하며, 그 가치는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분명한 것은 이러한 활동이 단순히 봉사활동이 아니어야 한다는 것이다. 브릿지오버는 사회에서 저평가되었지만 강력한 전문성을 확보한 자원을 찾고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