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 INDEX KOREA

반도체 중고장비 부품

일본 30년 업력 ASK INDEX 소싱망으로 확보하는 전공정·후공정 장비

반도체 중고장비 부품
② SEMCONDUCTOR EQUPMENT

반도체 전공정 및 후공정 소싱 및 리퍼비시

일본 대기업이 처분하는 반도체·2차전지 생산 설비를 ASK INDEX 소싱망을 통해 확보하고, 한국·글로벌 바이어에게 연결합니다. 스텝퍼·CVD·에쳐 등 전공정 장비부터 진공 부품, 분석·계측기까지 폭넓게 취급합니다.

단순 중개를 넘어 통관·물류·설치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며, 일본 소비세 구조·수출자(EOR) 설계 등 국경 간 거래의 복잡성을 대신 처리합니다.

2024년부터 일본 No.1 반도체 중고장비 전문기업인 아스카인덱스와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하여 전시 마케팅, 위탁 재고 창고보관, 국내 거래 중개 및 운송 대행업무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거래 방식 — 4단계

1
설비 소싱ASK INDEX 위탁 설비 + 시장 발굴
2
검수·견적사양 확인·상태 점검 후 견적 제시
3
통관·물류수출입 통관, 소비세 구조 설계, 운송
4
납품·설치현장 반입 및 설치 지원
아스카인덱스 파트너쉽

2023.12 한국 파트너십 체결

일본 반도체 중고장비 30년, 아스카인덱스의 한국 공식 파트너

브릿지오버는 1995년 설립된 일본 반도체·산업기계 중고장비 전문기업 아스카인덱스(ASK INDEX)의 한국 공식 파트너입니다. 2023년 12월 파트너십 체결 이후, 일본·대만·한국의 기술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노광 스텝퍼부터 진공 펌프까지 검증된 장비를 소싱해 한국과 글로벌 바이어에게 연결하고 있습니다. 일본 대기업 생산라인에서 나오는 설비를 현지에서 직접 확보하고, 검수·통관·물류·설치까지 브릿지오버가 책임집니다.

한국 마케팅 대행 역할

아스카인덱스 한국 마케팅

아스카인덱스, 대만에 이어 한국에 2번째 글로벌 거점 설립 수원에서 개최된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참가

"한국은 세계적인 반도체 생산 국가 중, 가장 성장성이 높은 시장으로 아시아 반도체 트라이앵글 (반도체 동맹 한국-일본-대만)의 핵심으로 본다" 며, "한국 지사 설립을 통해 한국 파트너 기업들과 교류하여 한일 양국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양질의 중고 장비를 공급하여 한국 반도체 산업에 가치 제공에 힘쓸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턴키(Turn-Key) 비즈니스

반도체 중고 장비 및 리퍼비시(Refurbish)

아스카인덱스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단순히 중고 장비를 중개하는 수준을 넘어, 반도체 생산 시설의 생애주기 전반을 다룹니다.자산 가치평가 및 매입: 공장 폐쇄, 축소, 이전 시 발생하는 유휴 장비에 대한 정확한 가치 평가와 일괄 매입.리퍼비시(Refurbish) 및 오버홀: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기존 장비를 새것처럼 복원하여 다시 생산 현장에 투입 가능한 상태로 전환.공간/클린룸 컨설팅: 단순히 장비만 납품하는 것이 아니라, 클린룸 기획, 설계, 시공까지 연계하여 고객의 시설 구축 비용을 최적화. 전문 기술 인력 및 교육: 고등 반도체 교육 센터와 연계하여 기술 인력 지원까지 수행.

일본 동부 야마나시 ENZAN 센터

아스카인덱스는 일본(야마나시현 쓰루시, 야마나시현 고슈시, 후쿠오카현 오무타시), 대만(신주시 샹산)에 테크니컬 센터와 규슈 미나마타에 일본 유일의 고등 반도체 교육대학과 반도체 팹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반도체 소재, 부품 및 장비 기업들이 집중적으로 분포한 일본에서 레거시 반도체 장비 매입·매각, 리퍼비시, 가치평가, 클린룸설치, 반도체 웨이퍼 Bump 제조 및 교육 사업 등 레거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가치사슬을 전반을 통합하여 영위하는 일본 기업이다.

일본 서부 규슈 OMUTA 센터

아스카인덱스는 일본(야마나시현 쓰루시, 야마나시현 고슈시, 후쿠오카현 오무타시), 대만(신주시 샹산)에 테크니컬 센터와 규슈 미나마타에 일본 유일의 고등 반도체 교육대학과 반도체 팹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반도체 소재, 부품 및 장비 기업들이 집중적으로 분포한 일본에서 레거시 반도체 장비 매입·매각, 리퍼비시, 가치평가, 클린룸설치, 반도체 웨이퍼 Bump 제조 및 교육 사업 등 레거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가치사슬을 전반을 통합하여 영위하는 일본 기업이다.